박나래, 44kg 당시 몸매 공개 '이 정도였어?'

입력 2016-03-18 09:12


박나래가 몸무게 44kg 당시의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2 '비타민'에서 박나래는 지금과 달리 말랐던 시절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박나래는 "당시 허리가 23인치였다"며 쇄골이 드러나는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박나래는 "당시 다이어트약을 먹고 힘이 없다보니 손을 떨었다. 국물요리도 못먹었다"라며 "날씬한 게 행복하지만은 않았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방송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