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숙면을 위한 요가와 함께 고양이 자세 요가가 관심을 모은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tvN '쓸모있는 남자들’ 7화에서는 고양이 자세 요가가 소개됐다.
이날 문지애 아나운서는 고양이 자세 요가를 전수했다.
먼저 고양이처럼 자세를 취한 뒤 바닥에 엎드려 팔을 편다. 이어 고양이처럼 머리를 들어 하늘을 쳐다 본다.
이어 허리를 고양이처럼 굽히면서 시선은 아래로 향한다. 이 자세를 반복한다.
고양이 자세는 척추의 유연성과 요통, 변비, 소화 장애에 효과가 있다. 또 취침 전 가볍게 한다면 숙면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tvN 쓸모있는 남자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