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아이린, 치킨 트라우마 있다?...이유 알고 보니

입력 2016-03-17 15:59
수정 2016-03-17 16:26


레드벨벳 아이린이 치킨을 못 먹는 이유를 고백했다.

레드벨벳은 과거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의 '랜덤 플레이 댄스' 코너에서 미션에 실패해 치킨과 피자 중 하나를 포기해야만 했다.

당시 레드벨벳은 치킨을 포기한다며 "치킨을 먹지 못하는 멤버가 있다"고 밝혔다.

이에 정형돈이 놀라자 아이린은 "치킨을 먹고 체한 적이 있어서"라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듣던 정형돈은 "체한 건 체한 거다"며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을 지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사진=방송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