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IBK투자증권 등 3개사 온라인 소액투자중개업 허용

입력 2016-03-16 15:13
수정 2016-03-16 15:14
금융위원회는 16일 IBK투자증권, 코리아에셋투자증권, 오마이컴퍼니 등 3개 회사가 온라인소액투자중개업을 허용했습니다.

이들 3개 회사는 16일 온라인소액투자중개업자로 등록했고 오는 17일 오전 9시부터 크라우드펀딩 청약업무를 시작합니다.

이로써 온라인소액투자중개업자는 기존 5개사(와디즈(주), ㈜유캔스타트, 오픈트레이드(주), ㈜인크, ㈜신화웰스펀딩) 를 포함해 총 8개사가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