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락비가 본격적인 컴백에 앞서 '박소현의 아이돌TV'에 출격한다.
블락비는 오늘(15일) 오후 8시 iMBC 모바일 생방송 해요TV '박소현의 아이돌 TV'에 출연해 예능감을 과시한다.
블락비는 현재 4월 컴백을 앞두고 있는 상황. 컴백에 앞서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티저 포스터, 미니앨범 발매일정 등을 공개하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특히 '박소현의 아이돌TV' 출연은 블락비 완전체의 예능 출연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블락비는 2014년 'Her' 이후 유닛 활동, 연기,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개인 활동을 이어왔다. 실로 오랜만에 7명의 멤버들이 함께 출연하는 것으로, 팬들의 관심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 '박소현의 아이돌TV' 블락비 출연 편은 중국 모바일 방송과 유튜브에서도 동시 생중계될 예정이며, 채팅을 통해 누구나 생방송에 참여할 수 있다. 글로벌 대세 그룹 블락비와 전 세계 팬들의 특별한 만남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블락비는 3월 리드 싱글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4월 2일~3일에는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또한 '박소현의 아이돌TV' 블락비 편은 오늘(15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사진=세븐시즌스, i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