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섯' 성훈, '여기 런웨이 아닙니다'...우월 기럭지

입력 2016-03-11 23:18



KBS ‘아이가 다섯’에서 매주 여심을 흔들고 있는 성훈(김상민 분)이 골프채를 잡고 있는 남다른 아우라로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사진 속 성훈은 오똑한 콧날과 날카로운 턱선, 큰 키에 빛나는 우월한 기럭지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흐트러짐 없는 완벽한 골프 자세와 진중한 눈빛은 보는 이들을 한없이 설레게 만들고 있다.

특히 성훈은 극 중에서 주체할 수 없는 자기애와 까칠하지만 은근히 귀여운 반전 매력으로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선사해 왔다. 그런 가운데 이번 주 방송에서는 조근조근한 말투는 물론, KPGA 상금랭킹 1위에 빛나는 스타 골퍼 다운 포스를 보여주며 이전과는 또 다른 신선함을 안길 예정이다.

실제로도 성훈은 완벽한 골프선수로 분하기 위해 쉬는 날 틈틈이 골프 자세를 교정 받거나 수시로 골프 동영상을 시청하는 등 고군분투하고 있다고. 이처럼 매주 다채로운 면모로 양파 같은 매력을 보여주고 있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한편, KBS 2TV 주말연속극 '아이가 다섯'은 싱글맘과 싱글대디가 인생의 두 번째 사랑을 만나게 되면서 가족들과의 갈등과 화해, 사랑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좌충우돌 감성 코믹 가족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