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 휴 잭맨-태런 에저튼과 유쾌한 만남…'뉴스룸' 인증샷 공개

입력 2016-03-10 11:31


지난 7일 내한해 대한민국을 사로잡은 열정 콤비 태런 에저튼과 휴 잭맨이 JTBC [뉴스룸]에 출연한다.

영화 <독수리 에디>의 개봉을 앞두고 홍보차 한국을 방문한 태런 에저튼과 휴 잭맨이 10일(오늘) 저녁 8시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유쾌한 시간을 갖는다.

내한 일정 확정과 동시에 할리우드의 열정 콤비 태런 에저튼과 휴 잭맨이 손석희와 만남은 모두의 관심으로 이어졌다. 태런 에저튼과 휴 잭맨은 JTBC [뉴스룸]에 출연, 영화 촬영 비하인드와 ‘도전’에 대한 영화 속 메시지 등 다양한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갈 예정이다.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로 단숨에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로 등극한 태런 에저튼과 할리우드 대표 친한파 배우 휴 잭맨. 이번 내한을 통해 한국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과시했던 그들이 과연 오늘 JTBC [뉴스룸]을 통해 어떠한 이야기를 전할지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아직까지 뜨거웠던 내한의 열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 오후 8시 JTBC [뉴스룸]에서 유쾌한 열정 콤비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영화 <독수리 에디>는 열정만큼은 금메달급이지만 실력미달 국가대표 ‘에디’(태런 에저튼)과 비운의 천재코치 ‘브론슨 피어리’(휴 잭맨)가 펼치는 올림픽을 향한 유쾌한 도전 플레이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4월 7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