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레드벨벳이 새로운 글로벌 에코 스타로 발탁됐다.
더샘 측은 레드벨벳의 ‘어반 에코 하라케케 토너’ TVCF를 온에어했다고 밝혔다. 해당 토너는 과거 가수 아이유의 광고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CF는 ‘레드벨벳’과 함께한 첫 TVCF로 멤버별로 하라케케 토너를 좋아하는 이유를 소개한 5가지 버전으로 제작되었다. 멤버 각자의 목소리를 담은 내레이션과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는 레드벨벳의 모습에서 건강하고 맑은 개개인의 매력을 엿볼 수 있으며, 다 함께 물위에서 춤을 추듯 뛰는 모습은 상큼 발랄한 소녀의 느낌을 물씬 풍기며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게 만든다.
특히 ‘그래서 좋아해요’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탱글탱글 촉촉한 ‘하라케케 플랙스 젤’과 보습 덩어리 ‘순한 보습’ 등 다섯 가지 하라케케 토너의 특징을 소개하는 부분에서 수분을 머금은 듯 촉촉한 물광 피부가 소비자들의 부러움을 살 것으로 기대된다.
더샘의 ‘어반 에코 하라케케 토너’는 물 대신 하라케케 추출물로 100% 대체하여 피부결 사이사이 놓치기 쉬운 수분을 꽉 잡아주는 세안 후 첫 단계 보습토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