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의 역사, 번지점프의 고향?

입력 2016-03-08 14:59
뉴질랜드의 역사가 화제다.
뉴질랜드가 번지점프를 스포츠화 시킨 최초의 국가로 알려졌다.

7일 방송된 JTBC 글로벌 토크쇼 '비정상회담‘에서는 뉴질랜드 대표 잭이 출연했다.

이날 잭은 번지점프 원조에 대해 "뉴질랜드가 번지점프를 최초로 개발하진 않았지만, 세계적으로 스포츠화 시킨 사람이 뉴질랜드 사람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잭은 “바누아트 족이 성인식 때 발목을 열대덩굴로 묶고 뛰어내리는데 이를 뉴질랜드인이 상업화 시켰다”며 “또 프랑스 에펠탑에서 뉴질랜드인이 (최초로) 번지점프로 뛰어내렸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뉴질랜드는 오세아니아 대륙에 속한 국가로 수도는 웰링턴이다. 백인이 전체 인구의 87%를 차지하고 있다.

(사진=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