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김은숙 작가, tvN과 손잡나 "신중하게 논의 중"

입력 2016-03-08 14:05


'태양의 후예' 김은숙 작가의 차기작은 tvN 드라마가 될 것으로 보인다.

8일 한 매체는 방송 관계자의 말을 빌려 김은숙 작가의 신작이 오는 11월 께 tvN에 편성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tvN 측은 한 매체를 통해 "현재 김은숙 작가의 후속 작품에 대해 신중하게 논의 중"이라며 "작품 내 구체적인 사안은 물론 외적인 편성, 시기 등 폭넓은 논의가 계속 진행 중이다"고 밝혔다.

한편 '파리의 연인', '시크릿 가든', '신사의 품격' 등으로 스타 작가로서 이름을 알린 김은숙 작가는 현재 '태양의 후예'로 또다시 흥행 몰이를 하고 있다.

(사진=KBS '태양의 후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