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해진이 '치즈인더트랩' 일본 프로모션에 참석한다.
8일 오전 한 매체에 따르면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tvN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은 일본 지상파 편성을 확정했다. 이와 함께 진행되는 일본 프로모션에는 주인공 박해진이 단독으로 초청을 받은 상황.
박해진 측은 매체를 통해 "박해진은 '치인트' 방영에 맞춰 8월 일본에 간다. 박해진씨 혼자서만 간다"고 전했다.
앞선 매체는 박해진의 인기 또한 판권 수출에 영향을 미쳤다고 평했다. 박해진은 중국 등 전 아시아권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며, 최근 일본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 현재 일본의 40여 매체가 박해진과의 인터뷰를 위해 한국에 도착한 상황이며, 이 외에도 싱가포르, 대만 등 아시아 전역에서 박해진을 향한 뜨거운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박해진은 10일 중국에서 tvN '치즈인더트랩'의 중국 프로모션에 참석한다. (사진=CJ 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