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나나, "전효성 몸매 못 본 게 한"

입력 2016-03-08 10:10


'라디오스타' 나나가 전효성 몸매를 언급했다.

오는 9일 방송을 앞둔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는 '얼굴전쟁' 특집으로 우현, 황의준, 김성은, 김태진, 애프터스쿨 나나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나나는 '진짜 사나이'에서 이루지 못해 아쉬웠던 점을 털어놨다.

MC 윤종신이 빠르게 씻어야 했던 군생활 이야기 도중 "씻느라고 전효성 씨의 몸매를 못 본 게 한이라고"라며 운을 띄우자, 나나는 "보고 싶었는데 씻는데 집중하다 보니까 몸매를 볼 시간이 없었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뿐만 아니라 나나는 남자친구 앞에서도 거침없이 트림을 방출하는 '트림대장'임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

한편, 나나의 거침없는 입담은 오는 9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