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이 쿠웨이트에서 3조원이 넘는 대규모 수주를 따냈습니다.
7일 현대건설은 퀘웨이트 국영정유회사가 발주한 3조6천억원 규모의 알주르 LNG 수입 터미널 공사를 현대엔지니어링, 한국가스공사와 함께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사는 LNG 저장탱크 8기를 건설사는 프로젝트로 이중 현대건설은 LNG 저장탱크와 해안접안시설 공사를 수행하며, 현대엔지니어링은 재가스화 플랜트 건설을 담당하고, 시운전과 발주처 운전 교육은 한국가스공사에서 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