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컴그룹 김상철 회장(우)와 <a href=http://sise.wownet.co.kr/search/main/main.asp?mseq=419&searchStr=030200 target=_blank>KT 지역사업 부문장 이문환 부사장(좌)>
한글과컴퓨터가 KT와 판교에 위치한 한글과컴퓨터 사옥에서 클라우드 오피스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한컴과 KT는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초증고 SW교육 클라우드 시범지원 사업'을 지난 12월부터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컴은 교육용 클라우드 오피스 서비스인 '넷피스 24 에듀'를 KT의 클라우드 인프라를 통해 전국 23개 초중고 8,000여 명을 대상으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한컴과 KT는 이번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향후 기업 시장까지 클라우드 사업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계속 협력한다는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