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잭맨 내한 "안녕 코리아" 한국말 인사+한복 입은 반려견 공개

입력 2016-03-07 08:23


할리우드 배우 휴잭맨이 한국 팬들에 내한 인사를 전했다.

휴잭맨은 오늘(7일) 영화 '독수리 에디' 홍보 차 내한 후 트위터에 “Good morning Korea!”라며 한국만로 “안녕하세요, 코리아”라고 동영상으로 인사했다.

특히 휴잭맨은 자신의 반려견인 Allegra가 한복을 입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휴잭맨은 오늘 오전 10시40분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리는 '독수리 에디' 기자회견에 참석한다. 오후 6시50분에는 여의도 IFC몰 CGV광장에서 열리는 레드카펫에 태런 에저튼,덱스터 플레처 감독과 함께 한다.

휴 잭맨은 jtbc ‘뉴스룸’에 출연, 손석희 앵커도 만날 예정이다.

‘독수리 에디’는 열정 만큼은 금메달급이지만 실력미달 국가대표 에디(태런 에저튼)와 비운의 천재코치 브론슨 피어리(휴 잭맨)가 펼치는 올림픽을 향한 유쾌한 도전을 그린다. 4월 7일 개봉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