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원영이 드라마 '화랑: 더 비기닝'에 합류한다.
5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최원영은 최근 KBS2 드라마 '화랑: 더 비기닝' 출연을 확정했다.
'화랑: 더 비기닝'은 1500년 전 신라의 수도 서라벌을 누비던 꽃 같은 사내인 화랑들의 뜨거운 열정과 사랑, 눈부신 성장을 그린 청춘 사극이다. 앞서 박서준, 박형식, 고아라, 민호, 뷔 등이 출연을 확정하며 화제를 모았다.
최원영은 그동안 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 '두 번재 스무살', '너를 기억해', 영화 '플랜맨' 등에 출연,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종횡무진하며 활약해왔다. 안정적이면서도 섬세한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아온 만큼, '화랑: 더 비기닝'에서 펼칠 활약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화랑: 더 비기닝'은 올해 상반기 촬영에 돌입한 뒤, 하반기에 방송 될 예정이다. (사진=사람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