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 거제 해양플랜트 국가산업단지 건설투자자 선정

입력 2016-03-04 09:44


SK건설은 거제 해양플랜트 국가산업단지개발 건설투자자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SK건설이 주관사로 쌍용건설, 대우조선해양건설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수주했습니다.

거제 해양플랜트 국가산업단지는 축구장 674개 정도가 들어갈 수 있는 초대형 규모로 총 사업비는 1조8천억원입니다.

SK건설 관계자는 "공공과 민간이 공동으로 출자한 민관합동법인이 추친하는 최초의 국가산업단지로 의미가 크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