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고현정, 오늘(3일) 동유럽 출국...'디마프' 해외 촬영

입력 2016-03-03 17:26


배우 조인성과 고현정이 '디어 마이 프렌즈' 촬영 차 유럽으로 떠난다.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고현정과 조인성은 3일 오후 출국해 약 일주일 동안 슬로베니아와 크로아티아의 여러 도시를 방문하며 해외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tvN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측은 "조인성과 고현정이 3월 3일부터 유럽으로 떠나 해외 촬영에 나선다"라고 밝힌 바 있다.

‘디어 마이 프렌즈’는 “살아있다.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외치는 꼰대들의 인생 찬가를 그린 작품. '괜찮아 사랑이야'의 노희경 작가와 '마이 시크릿 호텔'의 홍종찬 감독이 의기투합해 기대를 더하고 있다.

한편 '디어 마이 프렌즈'는 5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사진=아이오케이컴퍼니, 마리끌레르)

조은애기자eun@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