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우주 특집 실현되나..."러시아行, 시기 조율 중"

입력 2016-03-03 15:32


'무한도전' 측이 러시아로 떠난다는 보도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3일 한 매체는 "'무한도전' 멤버들과 제작진이 4월 둘째주 러시아에서 우주 특집을 진행한다"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MBC 관계자는 "'무한도전' 팀이 러시아 가가린 센터에서 우주 비행을 위한 훈련을 받는다"라며 "하지만 보도된 바 처럼 4월 둘째주는 아니다. 현재 구체적인 시기와 일정을 조율하는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무한도전'은 지난해부터 우주 특집을 준비하고 있다.(사진=MBC)

조은애기자eun@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