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 1호기 원전, 한주기 무고장 달성...계획예방정비 돌입

입력 2016-02-29 18:03


경북 경주의 월성 원전 1호기가 한주기 무고장 운전을 달성하고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갑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67만9,000kW급 가압중수로인 월성 1호기가 29일 오후 4시부터 제24차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6월 23일 계속운전 승인을 받아 발전을 재개한 월성 1호기는 계획예방정비 전까지 252일간 무고장 안전운전을 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