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4일 일본법인 NHN PlayArt가 퍼즐 게임 '마블 츠무츠무'를 일본에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NHN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출시 하루만인 오늘(25일) 일본 애플 앱스토어 무료 1위를 기록했으며, 매출 부문에서도 37위를 기록했습니다.
'마블 츠무츠무'는 NHN PlayArt, 믹시, 디즈니 세 회사에서 공동 개발한 퍼즐게임으로, 같은 블럭을 3 개 이상 연결해 지워 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아이언 맨'과 '캡틴 아메리카', '토르', '블랙 위도우', '헐크', '스파이더 맨' 등 인기 마블 영웅이 등장하며 솔로 플레이를 즐길 수있는 스테이지 모드와 친구와 함께 플레이 가능한 배틀모드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