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3관왕 '쾌거'

입력 2016-02-25 11:39


LG유플러스는 ‘2016 iF 디자인 어워드’ 커뮤니케이션 부분에서 ‘LTE 매직 미러’와 ‘페이나우(Paynow)’, 패키지 부문에서 ‘IoT@home’이 수상해 3관왕 및 2연패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iF 디자인 어워드는 전 세계 53개국에서 총 5,295개의 작품이 출품돼 엄격한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가렸습니다.

지난해 LG유플러스의 ‘케이블박스’가 iF 디자인 어워드 제품 부문에서 수상했고, 올해는 ‘LTE 매직 미러’, ‘페이나우’와 ‘IoT@home’이 각각 커뮤니케이션과 패키지 부문에서 수상해 제품/GUI/패키지에 이르는 종합적 디자인 영역을 인정받게 됐습니다.

LG유플러스 김정원 디자인팀장은 “올해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총 3개 서비스가 수상한 훌륭한 성적은 LG유플러스의 디자인이 세계적 역량을 가지고 있음을 증명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세계 무대에 도전하며 고객들에게 인상적이고 창의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독일 국제포럼디자인이 주관하는 'iF 디자인 어워드(iF Design Awards)'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권위를 인정받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