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입맛 소독', 물 한 컵이면 충분

입력 2016-02-25 00:33
수정 2016-02-25 00:59
(사진=채널A 나는 몸신이다 캡처)
봄을 앞두고 '입맛 소독' 방법이 관심을 모은다.

장시간 한 가지 맛에 집착하면 그 맛에 대해서만 뇌가 반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입안을 청소(?)할 필요가 있다.

입맛 소독 방법은 간단하다.

아침에 일어난 후 물 한 컵 마시는 습관을 들이자. 하루에 '2리터씩' 꾸준히 마신다면 특정한 맛에 길들여진 입안 환경을 바꿀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