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혹독한 다이어트 비법은?

입력 2016-02-23 21:07
수정 2016-02-23 21:14

'한류스타' 소지섭의 다이어트 비법이 재조명되고 있다.

배우 소지섭은 지난해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와의 인터뷰에서 드라마 촬영을 앞두고 무려 7kg을 감량한 사실을 알렸다.

소지섭은 "'오 마이 비너스'에서 세계적인 헬스트레이너 역을 맡아 감량했다. 술과 쌀을 먹은지 오래된 것 같다"고 전했다.

이에 동료들은 "소지섭이 회식 자리에서도 '닭가슴살'과 '고구마'만 먹더라"며 그의 강한 의지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사진=몽작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