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백림 송지효, ‘금방이라도 풀어질 듯한 끈…뽀얀 뒤태가 위태위태’

입력 2016-02-22 20:35



진백림 송지효, ‘금방이라도 풀어질 듯한 끈…뽀얀 뒤태가 위태위태’

진백림 송지효

진백림 송지효 입맞춤 소식과 함께 그녀의 비키니 사진이 새삼 이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개리도 반한 송지효'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그녀가 하얀색 비키니를 입고 서 있는 모습을 포착한 것.

특히 그의 환상적인 비키니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