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형 측 "'워킹맘 육아대디' 출연 검토 중"

입력 2016-02-22 09:35


[조은애 기자] 배우 박건형이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할 전망이다.

22일 박건형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한 매체에 "박건형이 MBC 드라마 '워킹 맘 육아 대디'(가제) 출연 여부를 놓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며 "남자 주인공 역할 출연을 최종 조율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MBC의 신작 드라마 '워킹 맘 육아 대디'(가제)는 현재 방영 중인 '아름다운 당신' 후속작으로 현재 배우 홍은희, 오정연 등 역시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만약 박건형이 출연을 확정짓는다면 2013년 MBC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 이후 3년 만의 드라마 복귀인 셈. 이에 따라 그의 안방극장 복귀 여부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나무엑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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