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엄현경 “유재석과 포옹 계탔네”...김구라도 언급?

입력 2016-02-19 20:54


해피투게더 엄현경이 유재석의 뺨을 때려 화제가 되고 있다.

전날 방송된 해투에서 엄현경은 ‘헤어지자’는 남성에 대해 화를 참지 못하고 손을 올리는 ‘나쁜 여자’ 역할을 연기했다.

이 과정에서 ‘버럭’ 하는 유재석을 향해 엄현경은 매섭게 손을 올렸고, 뺨을 맞은 유재석은 당혹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한편 이날 엄현경은 과거 MBC '라디오스타' 김구라의 발언을 언급하기도 했다.

엄현경은 "'라디오스타'에 출연하고 싶다. 김구라 선배님이 나를 언급해주셨다. 예쁘다고 했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귀를 의심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