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삼십삼분, 모바일 액션 RPG ‘영웅’ 태국 공식 출시

입력 2016-02-19 14:20


네시삼십삼분은 모바일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영웅'을 태국 현지 시간으로 18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영웅'은 대만, 일본에 이어 태국 시장에도 본격 진출하게 됐습니다.

‘영웅’은 풀 3D 캐릭터를 기반으로 180개 이상의 던전과 다양한 시나리오 등 방대한 콘텐츠 특징입니다.

여기에 아서왕, 관우, 무사시 등 각각의 개성이 강조된 영웅 캐릭터가 300여 종 등장해 캐릭터 수집, 육성, 전투라는 요소를 결합했습니다.

소태환 대표는 “국내 출시 1년만에 매출 600억을 달성한 모바일 액션 RPG 대작 '영웅 for Kakao’가 대만, 일본 시장에 이어 태국 시장 진출을 밝히며 글로벌 서비스 확장에 속력을 내고 있다"며 "태국을 위한 영웅 캐릭터가 추가돼 한국형 RPG의 자존심으로써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습니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