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열 "국제금융 불확실성 높지만 국내은행 대외충격 흡수할 능력 갖춰"

입력 2016-02-19 08:11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국제금융시장 불확실성 그 어느 때보다 높아 은행경영 리스크(관리) 중요성 커졌지만 국내은행 대외충격 흡수할 능력 갖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