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조건-집으로' 시끌벅적 추억 쌓기 돌입! '케미 폭발'

입력 2016-02-18 12:35

각양각색의 가족 케미로 인기를 끌고 있는 KBS2 '인간의 조건 – 집으로'가 더욱 시끌벅적한 이야기로 찾아온다.

오는 19일 KBS2 '인간의 조건 – 집으로' 9회 '너를 위해 준비했어.' 편에서는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추억 쌓기에 돌입한 세 가족의 행복한 모습이 방송될 예정이다.

조세호&남창희&김휴순 '꽃할매'가족은 마을 부녀회장 네의 칠순잔치에 초대 받아 요리 일손 돕기는 물론 잔치 MC까지 자처하며 장고마을의 손자로 제대로 자리 잡았다.

최양락&전복윤 '대장할매' 가족에게는 4차원 매력을 가진 엉뚱한 예능대세 '차오루'가 찾아와 화끈한 입담과 수준급의 요리 실력을 공개하며 무한 매력을 뽐냈다.

안정환&심동섭 '푸 할배' 가족은 이태원에서 인연을 맺은 샘 오취리와 함께 한밤중에 추억의 쥐불놀이쇼를 펼치며 따뜻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양락, 안정환, 조세호&남창희, 스테파니 출연의 가족이 필요한 사람들이 만나 각자의 방식으로 하나가 되어가는 가족 소통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KBS2 '인간의 조건 – 집으로' 9회 '너를 위해 준비했어.' 편은 오는 19일 금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