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팝 초아, 애교 머리 하나 늘어뜨린 채…깊게 파인 의상 사이로…뽀얀 속살 노출

입력 2016-02-18 01:35



크레용팝 초아의 사진 한 장이 눈길을 끈다.

과거 자신의 SNS에 "작년 #어이 뮤직비디오 촬영때 드디어 폰 바꿨어요 움히히 사진 옮기다보니 옛날사진들 많네"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 속 그녀는 드레스를 입은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특히 드레스에 드러난 명품 쇄골라인은 뭇 남성들을 설레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