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신적, 출연작 봤더니 '최고다 이순신 그 남자'

입력 2016-02-17 09:19


이신적, 출연작 봤더니 '최고다 이순신 그 남자'

육룡이 나르샤 이신적이 화제인 가운데 육룡이 나르샤 이신적 역을 맡은 배우 이지훈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지훈은 과거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에서 조정석의 연예기획사 직원이자 박찬미를 짝사랑하는 인물을 맡았다.

사진 속에서 이지훈은 블랙 수트를 입은 채 어딘가를 바라보고있다.

특히 그의 우월한 기럭지와 수트 맵시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사진= 최고다 이순신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