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해피투게더 캡쳐)
황정음 결혼식이 화제인 가운데 지난해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배우 1위에 오른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설문조사기관 '한국갤럽'은 지난해 10월 29일부터 11월 21일까지 3주간 전국(제주 제외) 만 13세 이상 남녀 1700명을 대상으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한 탤런트를 설문조사한 결과, MBC 드라마 '킬미, 힐미', '그녀는 예뻤다'의 황정음(14.4%)이 1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황정음은 국내 뿐만이 아니라 중국과 일본, 동남아시아에서 한류스타 인기몰이 중이다.
한편, 황정음이 오는 2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남자친구인 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이영돈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