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결혼식, 금방 흘러내릴 듯한 상의 사이로 쇄골+뽀얀 속살

입력 2016-02-17 02:15



황정음 결혼식 소식과 함께 그녀의 멍 셀카가 화제다.

정음은 과거 자신의 SNS에 "멍~"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녀는 강렬한 레드립은 바른 채 멍한 표정으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특히, 명품 쇄골과 가녀린 어깨라인이 뭇 남성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