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 뇌기능 향상, 독일어 애정 표현법은?

입력 2016-02-15 22:19

'외국어 뇌기능'

외국어를 배우면 뇌기능이 강화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외신에 따르면 "외국어를 듣고 말하고 쓰는 습관을 들이면 뇌기능이 활성화 되고 긍정적 사고방식을 키울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런 가운데 세계 각국 사랑해 표현법도 온라인에서 관심을 모은다.

먼저 한국어는 '사랑해'. 영어로는 '아이 러브 유 (I love you)', 중국어는 '워아이니 (我愛爾)'다.

스페인어는 '떼기에로 (Te quiero)', 독일어는 '이히 리베 디히 ( Ich liebe dich)', 프랑스어는 '주 뗌므 (Je t'aime)'다.

이밖에 일본어는 '아이시떼루 (愛(あい)している)', 아랍어는 우히부카 (Wuhibbuka), 러시아어는 '야 바스 류브류 (Я Вас Люблю)', 네덜란드어는 '이크 하우 반 야우 (Ik hou van jou.)', 태국어는 '찰라쿤', 터키어는 '벤 세니 세비요룸 (ben ceni seviyorum.)'으로 표현한다.

(사진=KBS 미녀들의 수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