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남보라, "전남친 휴대폰 보려다 팔 꺾였다"...진짜?

입력 2016-02-15 10:34


열애설 남보라, "전남친 휴대폰 보려다 팔 꺾였다"...진짜?

남보라 열애설이 화제인 가운데 남보라의 과거 일화가 재조명 되고 있다.

남보라는 지난해 8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당시 남보라는 "남자친구와 같이 있는데 남자친구 핸드폰에 전화가 왔다"라며 운을 뗐다.

그는 이어 "딱 봐도 여자 이름이었다. 휴대폰에 손을 대려고 하니까 절권도를 배운 남자친구가 내팔을 뒤로 꺾어 제압하더라. 그 순간 마음을 모두 정리했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15일 한 매체는 남보라가 국내 굴지 대기업 사장의 아들과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