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측 "포상휴가 들은 적 없어…개인 스케줄로 불참"

입력 2016-02-12 16:01


▲ 박해진 측 "포상휴가 들은 적 없어…개인 스케줄로 불참" (사진=tvN)

[김민서 기자] 배우 박해진이 tvN '치즈인더트랩' 팀의 포상휴가에 불참한다고 밝혔다.

12일 박해진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포상휴가와 관련해 들은 것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논의 자체도 없었고, 개인 스케줄 때문에 참석이 불가능하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복수의 매체는 tvN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치즈인더트랩' 배우와 제작진이 3월 2일부터 태국 푸껫으로 포상 휴가를 떠난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박해진, 김고은, 서강준이 출연하는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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