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의 그녀 오하영…걸그룹 미모 1순위, 키가 167cm

입력 2016-02-12 13:53


배우 박성웅이 유승호의 이상형이 에이핑크 오하영이라고 밝힌 가운데 오하영의 미모가 화제다.

12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 연예 에디션에 출연한 박성웅은 수목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 촬영 중 유승호와 관련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성웅은 “유승호가 송하영(정유민 분)을 자꾸 오하영으로 불렀다. 여자 친구냐고 하니까 아니더라. 알고 보니까 에이핑크 오하영 광팬이었다”고 폭로했다.

과거 방영된 KBS2 '인간의 조건'에 출연한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는 에이핑의 미모 순위 1위로 오하영을 언급했다.

오하영은 167cm의 큰 키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유승호의 이상형을 밝힌 박성웅은 “그런데 이거 말해도 될지 모르겠다. 편집해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