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향, 남다른 콤플렉스 고백 "눈이 야해보인다고..."

입력 2016-02-12 11:02


임수향, 남다른 콤플렉스 고백 "눈이 야해보인다고..."

배우 임수향의 콤플렉스가 재조명 되고 있다.

임수향은 지난 2011년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눈이 '쎄하다'라는 말을 들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그냥 멍하게 있는 건데 엄마도 '왜 날 유혹하는 눈빛으로 쳐다보니?'라고 했다"며 "예전에 '파라다이스 목장' 촬영 당시에도 교복을 입었는데 감독님이 너무 야해 보인다고 무조건 머리를 양갈래로 묶으라고 했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