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엔지니어링이 유상증자의 첫 관문인 우리사주조합 청약 100%를 달성했습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오늘 (12일) 공시를 통해 우리사주조합에 우선 배정된 주식에 대한 청약이 모두 완료됐다고 밝혔습니다.
우리사주조합에 배정된 주식은 전체 1억5,600만주의 20%인 3,120만주로 나머지 80%는 구주주에게 배정하게 됩니다.
삼성엔지니어링 관계자는 "경영정상화에 대한 임직원들의 확신과 다짐의 표현"이라며 "유상증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