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크림 찬미, 가정사 고백 "일찍 돈 벌고 싶었던 이유는..."
AOA크림 찬미의 가정사가 새삼 눈길을 끈다.
AOA크림 찬미는 과거 방송된 MBC '위대한 유산'에 출연했다.
당시 고향 구미에서 미용실을 운영 중인 어머니를 도와 초보 미용사로 나온 찬미는 어머니에게 "엄마는 후회 안 되느냐. 나는 짜증날 것 같다. 스스로에 대한 허무함이 있을 것 같다"고 물었다. 이는 찬미의 어머니가 이혼한 뒤 세 딸을 홀로 키웠기 때문.
이어 찬미는 "일찍 돈을 벌고 싶었던 게 엄마가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일하는데 집도 없고 집주인 할아버지는 월세 주고, 엄마는 우리 학원비 주면 모을 돈도 없다"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