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분 금메달 '몸매 과시' 경리 대박..."이런 몸매 처음이야"

입력 2016-02-12 00:00


본분 금메달 경리

본분 금메달 '몸매 과시' 경리 대박..."이런 몸매 처음이야"

본분 금메달 경리의 놀라운 마네킹 몸매가 연일 화제다.

지난 10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 KBS 2TV 설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본분금메달’의 베일이 벗겨지자 시청자들은 몸을 사리지 않고 웃음을 향해 살신성인하는 걸그룹들의 모습에 배꼽을 움켜 잡으며 웃음을 터트렸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경리를 포함한 여자 아이돌들이 섹시댄스 테스트를 받는 장면이 전파를 타 눈길을 끌었다.

또한 놀라운 몸매를 과시한 경리는 방송에서 120키로그람에 육박하는 김준현을 번쩍 들어올리면서 마른 몸매에 어울리지 않는 괴력을 선보였다.

극세사 다리로 늘씬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경리가 김준현을 엎고 걷기에 성공해 박수를 받은 것.

이같이 무대 위에서 다양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아 온 걸 그룹들의 몸을 사리지 않은 반전 매력은 안방극장에 생각지도 못한 웃음폭탄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