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조건-집으로' 설날 맞는 가족들, '큰 웃음' 장착 예고

입력 2016-02-04 18:57
▲사진 = KBS
한없는 '내리사랑, 치사랑'으로 새로운 가족의 조건을 제시하여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KBS2 '인간의 조건 – 집으로'가 설날을 맞이해 더욱 큰 웃음을 몰고 온다.

5일 방송되는 KBS 2TV '인간의 조건 – 집으로' 8회 '웃으면 복이 와요.' 편에서는 웃음 만발한 설날 풍경을 그린다.

안정환&심동섭 '푸 할배' 가족은 푸 할배의 선산에 올라 하늘에 계신 할머니에게 그리움을 전하며 진한 감동을 그린다. 조세호&남창희&김휴순 '꽃할매' 가족은 꽃할매의 새 한복을 쇼핑하며 폭소 가득한 이야기를 펼친다. 스테파니&모운동 '이장네' 가족은 엄마가 청춘을 보낸 제천에서 모녀의 특별한 데이트를 즐겼고 최양락&전복윤 '대장할매' 가족은 대장할매의 절친들에게 익살스러운 설날 선물을 드리며 큰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최양락, 안정환, 조세호&남창희, 스테파니 출연의 가족이 필요한 사람들이 만나 각자의 방식으로 하나가 되어가는 가족 소통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KBS2 '인간의 조건 – 집으로' 8회 '웃으면 복이 와요.' 편은 5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