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양세찬 "박나래, 술 취하면 한 쪽 젖꼭지만 꼬집어"

입력 2016-02-04 11:01


▲ '라디오스타' 양세찬 "박나래, 술 취하면 한 쪽 젖꼭지만 꼬집어" (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김민서 기자] '라디오스타' 양세찬이 박나래의 과격한 주사를 폭로했다.

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는 양세형, 양세찬, 박나래, 장도연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양세찬은 박나래의 주사를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박나래가 만취하면 젖꼭지를 꼬집는다면서 "마모가 살짝 돼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아픈 것보다 너무 괴롭힌다. 누나가 한 족만 괴롭힌다"면서 "이쪽을 만져서 반대 쪽으로 가면 같은 데를 계속 죽어라 꼬집는다"고 토로했다.

한편 이날 박나래는 양세찬을 짝사랑 중이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남자가 부르면 반하는 노래가 있다. 다이나믹 듀오의 'Good Love'다. 양세찬이 그 노래를 부르는 모습에 반했다"라고 설명했다.

ming@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