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과거 성형 고백 "여자답게 살고 싶었다"

입력 2016-02-04 10:21


박나래, 과거 성형 고백 "여자답게 살고 싶었다"

박나래가 화제인 가운데 박나래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박나래는 지난 2008년 자신의 미니홈피에 성형 후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성형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당시 박나래는 '여자답게 살고 싶었습니다'라는 글을 미니홈피 제목으로 적어 놓고, 성형과 다이어트를 통해 달라진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한편 박나래는 지난 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