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서 대박, 과거 "여배우 넘어 여성으로 고민에 빠지는 시기"

입력 2016-02-03 14:51


윤진서 대박, 과거 "여배우 넘어 여성으로 고민에 빠지는 시기"

윤진서 대박 출연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윤진서는 과거 영화 '영화판' 릴레이 관객과의 대화에서 "30대는 여배우를 넘어 여성으로서 모두가 고민에 빠지는 시기인 것 같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결혼을 하느냐 홀로 자신의 삶을 찾아가느냐의 기로에 서 있는 것은 사실이다"며 "여배우들 역시 이미지 관리를 잘 해서 좋은 곳으로 시집을 가려는 배우가 있고 연기적으로 좋은 배우로 남고 싶어하는 배우도 있다"고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