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류준열 "연애 못 한 지 6개월 째"

입력 2016-02-03 11:57


▲ '택시' 류준열 "연애 못 한 지 6개월 째" (사진=tvN '현장 토크쇼-택시' 방송화면 캡처)

[김민서 기자] 류준열이 '응답하라 1988'의 덕선(혜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택시'(이하 택시)에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tvN '응답하라 1988'의 주연 류준열, 이동휘가 출연했다.

이날 류준열은 자신에 대해 "정환이처럼 츤데레 같은 면도 있고, 선우처럼 다정한 면도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연애에 대한 질문에 "여자친구는 드라마 찍기 이전부터 없었다. 연애 못 한 지 6개월 정도 됐다"라고 밝혔다. 그는 "어머니와 대화 중에 '덕선이 같은 여자 어때'라고 물어본 적이 있다. 어머니가 '정말 좋다'라고 하시더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4월 2일 개최되는 류준열의 첫 팬미팅은 티켓 오픈 2분 만에 1,500석 전석이 매진됐다.

ming@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