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악플러 고소, ‘해맑은 미소 사이로 누드톤 착시의상…순간 안 입은 줄’

입력 2016-02-02 20:36



신세경 악플러 고소, ‘해맑은 미소 사이로 누드톤 착시의상…순간 안 입은 줄’

신세경 악플러 고소

신세경 악플러 고소 소식과 함께 신세경 착시 의상이 눈길을 끈다.

과거 신세경은 자신의 SNS에 "풉 쑥스러운 브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세경은 분홍색 원피스를 입고 사랑스런 미소와 함께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하고 있다. 특히 그는 화보가 아님에도 완벽한 미모를 뽐내 보는 이들을 부럽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