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척사광, 길태미 분장 시간 '오래 걸려'

입력 2016-02-02 17:37
▲(사진= SBS 육룡이 나르샤 캡처)
육룡이 나르샤 척사광의 정체가 화제인 가운데 길태미 분장시간도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박혁권(길태미 역)은 분장 시간이 오래 걸리는 이유를 밝혔다.

그는 "길태미가 약간 개인 성향이 여성스럽고 치장하는 걸 좋아한다"며 "분장 시간이 두 시간 걸린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SBS '육룡이 나르샤'는 매주 월요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 중이다. 유아인을 비롯해 김명민, 신세경, 변요한 등 톱스타들이 대거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