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극과 극' 이런 모습 처음이야..."청순미 여전해"

입력 2016-02-01 17:59


임지연 '극과 극' 사진이 온라인을 강타했다.

1일 국내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임지연 졸업사진, 이런 모습 처음이야'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와 갑론을박이 한창이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임지연은 교복을 입고 있는데, 현재의 섹시한 임지연 모습과는 180도 다르다.

하지만 도화지처럼 깨끗한 피부에 청순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어 “미녀는 다르다”는 반응이다.

한편 임지연은 SBS 새 월화드라마 ‘대박’의 여주인공으로 확정돼 실검을 강타하고 있다.